시원하고 담백한 생대구 맑은탕(대구탕 지리) 콩나물 무침 겸용
인분
👥 2인분
조리시간
⏱️ 30분
난이도
📊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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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인 대구 맑은탕(지리) 레시피입니다. 신선한 대구를 활용해 비린내 없이 끓이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 레시피 요리팁
겨자 소스 곁들이기: 간장, 식초, 설탕, 연겨자 (와사비 대체가능)를 섞은 소스에 대구 살을 찍어 드시면 훨씬 맛있습니다.
이리(곤이) 추가: 대구 곤이나 이리를 좋아하시면 대구를 넣을 때 같이 넣어주세요.
🥘 재료 (22개)
기본재료
대구(또는 절단 대구 600g 내외)
1 마리
무(약 3cm 두께 한 토막)
200 g
콩나물(선택 사항, 시원한 맛 증가)
한 봉지
미나리
한 줌
대파
1/2 대
청양고추(칼칼한 맛을 원할 경우)
1 개
홍고추(색감용)
1/2 개
두부(필수아님)
1/2 모
건져낸 콩나물 즉석 무침 양념
고춧가루
1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1 큰술
깨소금
약간
맛소금
한 꼬집
육수 및 양념
육수용 다시마(사방 5cm)
2 장
물(쌀뜨물을 쓰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
1.2~1.5 리터
다진 마늘
1 큰술
생강술(또는 청주/맛술)
1 큰술
새우젓(국물 간과 감칠맛의 핵심)
1 큰술
국간장(향만 내는 용도)
0.5 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추기)
약간
후추
약간
식초(마무리용)
1 큰술
👨🍳 조리 방법 (6단계)
1. 재료 손질
대구는 흐르는 물에 씻어 핏물과 내장 잔여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특히 뼈 사이의 검은 막과 핏덩어리를 솔 등으로 문지르면 비린내가 확실히 잡힙니다.)
무는 나박썰기,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릅니다.
손질한 대구에 소금을 약간 뿌려 10분 정도 뒀다가 씻어내면 살이 더 단단해집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더 끓입니다.
3. 대구와 콩나물 넣기
육수가 끓으면 대구와 생강술을 넣습니다.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낸 뒤, 콩나물을 넉넉히 넣고 뚜껑을 연 채로 끓입니다. (비린내 방지)
4. 콩나물 건져내기 (포인트!)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으면, 절반 이상(또는 원하는 만큼) 건져내어 별도 그릇에 담습니다.
건져낸 콩나물은 고춧가루, 참기름, 다진 마늘, 소금 약간을 넣고 바로 무쳐 드시면 훌륭한 반찬이 됩니다.
간 맞추기
다진 마늘 1큰술, 새우젓 1큰술, 국간장 1/2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두부,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국간장을 많이 쓰면 국물 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6. 마무리 (식초 한 큰술)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습니다.(저는 미나리가 없어서 못넣었지만 미나리를 넣으면 훨씬 향이 좋아집니다.)
불을 끄기 직전, 식초 1큰술을 국물에 둘러 넣습니다.
식초의 신맛은 날아가고,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지며 생선 살이 탱글탱글해집니다.
🖼️ 완성 이미지 갤러리
ℹ️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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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ID: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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