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담백한 생대구 맑은탕(대구탕 지리) 콩나물 무침 겸용

🍲 국/탕 🏠 일상 🦐 해물 🍲 끓임

인분

👥 2인분

조리시간

⏱️ 30분

난이도

📊 쉬움

조회수

👁️ 47

좋아요

👍 0

평점

0 (0)

🤍 저장하기 👍 0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인 대구 맑은탕(지리) 레시피입니다. 신선한 대구를 활용해 비린내 없이 끓이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 레시피 요리팁

겨자 소스 곁들이기: 간장, 식초, 설탕, 연겨자 (와사비 대체가능)를 섞은 소스에 대구 살을 찍어 드시면 훨씬 맛있습니다.
이리(곤이) 추가: 대구 곤이나 이리를 좋아하시면 대구를 넣을 때 같이 넣어주세요.

🥘 재료 (22개)

기본재료

대구(또는 절단 대구 600g 내외)

1 마리

무(약 3cm 두께 한 토막)

200 g

콩나물(선택 사항, 시원한 맛 증가)

한 봉지

미나리

한 줌

대파

1/2 대

청양고추(칼칼한 맛을 원할 경우)

1 개

홍고추(색감용)

1/2 개

두부(필수아님)

1/2 모

건져낸 콩나물 즉석 무침 양념

고춧가루

1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1 큰술

깨소금

약간

맛소금

한 꼬집

육수 및 양념

육수용 다시마(사방 5cm)

2 장

물(쌀뜨물을 쓰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

1.2~1.5 리터

다진 마늘

1 큰술

생강술(또는 청주/맛술)

1 큰술

새우젓(국물 간과 감칠맛의 핵심)

1 큰술

국간장(향만 내는 용도)

0.5 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추기)

약간

후추

약간

식초(마무리용)

1 큰술

👨‍🍳 조리 방법 (6단계)

1

1. 재료 손질

대구는 흐르는 물에 씻어 핏물과 내장 잔여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특히 뼈 사이의 검은 막과 핏덩어리를 솔 등으로 문지르면 비린내가 확실히 잡힙니다.)

무는 나박썰기,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릅니다.

💡

손질한 대구에 소금을 약간 뿌려 10분 정도 뒀다가 씻어내면 살이 더 단단해집니다.

Step 1
2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더 끓입니다.

Step 2
3

3. 대구와 콩나물 넣기

육수가 끓으면 대구와 생강술을 넣습니다.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낸 뒤, 콩나물을 넉넉히 넣고 뚜껑을 연 채로 끓입니다. (비린내 방지)

Step 3
4

4. 콩나물 건져내기 (포인트!)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으면, 절반 이상(또는 원하는 만큼) 건져내어 별도 그릇에 담습니다.

💡

건져낸 콩나물은 고춧가루, 참기름, 다진 마늘, 소금 약간을 넣고 바로 무쳐 드시면 훌륭한 반찬이 됩니다.

Step 4
5

간 맞추기

다진 마늘 1큰술, 새우젓 1큰술, 국간장 1/2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두부,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

국간장을 많이 쓰면 국물 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Step 5
6

6. 마무리 (식초 한 큰술)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습니다.(저는 미나리가 없어서 못넣었지만 미나리를 넣으면 훨씬 향이 좋아집니다.)

불을 끄기 직전, 식초 1큰술을 국물에 둘러 넣습니다.

💡

식초의 신맛은 날아가고,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지며 생선 살이 탱글탱글해집니다.

Step 6

🖼️ 완성 이미지 갤러리

ℹ️ 정보

이 레시피는 흑백레시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레시피입니다.

레시피ID: 1163

⭐ 평가하기

평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이 없습니다.